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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지표가 장대 양봉을 기다린다!

 

안녕하세요~ 빗진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이 보이고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올려드립니다.

 

위 차트에 아래에 있는 보조지표는

누적확산지수(트레이딩뷰 누적/분포) 라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을 볼 때 코인에서는

OBV(온밸런스볼륨)지표를 많이 보지만

저는 누적확산지수에 더 신뢰를 가집니다.

 

일반적으로 OBV는 양봉은 더하고

음봉은 빼는 방식으로 계산이 됩니다.

그 의미는 캔들 크기에 따른 계산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장대양봉의 거래량과 도지형의 작은 양봉의 거래량도

같은 값으로 더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서 캔들이 위꼬리가 아주 길고 몸통이 작은 양봉의 경우,

매집으로 보기 힘들지만, OBV 지표에서는

그 캔들의 거래량 모두가 +가 됩니다.

 

 하지만 누적확산지수의 경우

최고()가와 종가의 차이를 포함하기 때문에,

위꼬리가 길고 몸통이 작은 양봉의 경우

거래량의 소수만 +로 계산됩니다.

매집을 판단하는 신뢰도를 높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매집을 확인하는 거래량 지표가 판단에

가장 도움을 주는 상황은

가격의 변동이 적은 박스권 구간입니다.

 

현재 이어져온 박스권 구간에서

이 누적확산지수는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2019년 초기 횡보장(차트오른쪽)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줘왔습니다.

이후 큰 장대양봉과 함께 큰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현재 걱정되는 부분은 계속 줄어드는

비트코인 도미넌스입니다.

상승동력을 얻기 위해선 도미넌스가

함께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이전 아이디어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요 몇일 상승 구간에서 도미넌스는 좀 더 하락하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2019년 횡보구간에서도

장대양봉이 나오기전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추가 양봉 또는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도미넌스를 상승으로 전환시켜 준다면,

충분히 장대양봉도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하락에 대한 대비도 함께 가져가야 겠죠~

대비하는 방법은 매물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매물대가 많았던 파란색 박스를 뚫고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이처럼 항상 많은 매물대의 저항을 뚫고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 움직임이 다시 박스권 안으로

들어가서 매물대 지지를 하향 돌파하게

되면 더 큰 계획을 보여줄 수도 있겠죠.

 

매물대의 지지가 버티는 9천을 뚫고

캔들이 마감할 경우는 매수 포지션을

손절하거나 공매도 포지션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시기는 항상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기 위한

노력보다는 추세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셔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유의하셔서 트레이딩하시길 바랍니다!

 

이 아이디어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